TechFlow 소식, 8월 4일 Greeks.Live가 중국어 브리핑을 발표하며, 시장 분석가들은 암호화폐 시장이 강세장의 종반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 200일 이동평균선이 10만 달러에 도달했으나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의 부진한 흐름이 시장의 우려를 자극하고 있다. 이더리움이 향후 두 달 내 4,000달러 돌파 여부는 강세장 지속의 핵심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자금 조달 방식은 무이자에서 월 이자 지급으로 전환되었으며, 프리미엄의 지속적 하락은 비트코인 성장에 대한 시장 기대 변화를 반영한다. 동시에 솔라나/이더리움 크로스 베팅 공매도 전략이 주목받고 있으며, 분석에 따르면 솔라나 대비 비트코인 환율이 추가로 50%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 자금이 주요 암호화폐로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