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7월 28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의 데이터에 따르면 주요 알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잠시 조정된 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의 총 선물 미결제약정은 442억 달러로 회복되었으며, 지난주 450억 달러의 고점 수준에 근접했다. 이 중 이더리움 선물 미결제약정은 변동성이 크고, 솔라나와 리플의 선물 미결제약정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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