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7월 17일 코인데스크는 관계자들을 인용해 암호화폐 시장 메이커 B2C2가 최대 2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중 일부 자금은 주요 주주인 SBI 홀딩스의 지분 축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SBI 홀딩스는 2020년 12월 B2C2 지분 90%를 인수했으며, 그 이전인 같은 해 7월에는 초기 투자로 3000만 달러를 투입한 바 있다.
B2C2는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의 규제를 받는 암호화폐 시장 메이커로 런던과 미국, 일본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SBI 홀딩스는 이전까지 B2C2 지분 매각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를 부인해 왔으나, 최신 정보는 입장을 변경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