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7월 8일 체인 분석가 Spot On Chain(@spotonchain)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과거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플랫폼에서 136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던 고래 한 명이 시장에 복귀해 높은 위험을 감수하며 비트코인 매도 포지션을 개시했다.
이 고래는 지난 19시간 동안 총 400만 USDC를 증거금으로 입금하여 40배 레버리지를 적용한 1,097.47개의 비트코인(약 1.188억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을 구성했다. 진입가는 107,926.6달러이며 청산가는 116,510달러로, 현재 미실현 손익(펀딩 수수료 포함)은 +117.6만 달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