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7월 6일 블룸버그 통신이 더블록(The Block)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과 미국 검사장 사무소가 참여한 대규모 조사 이후, 미국 특수청(TSA) 산하 글로벌 조사 운영 센터(GIOC)가 지난달 암호화폐 2.25억 달러어치를 압수했다.
지난 10년 동안 미국 특수청 글로벌 조사 운영 센터 팀은 범죄자들로부터 총 4억 달러 상당의 디지털 자산을 회수했다. 회수된 자금 대부분(총 약 4억 달러)은 “차가운 지갑(cold wallet)”에 보관되어 있었다고 한다.
GIOC는 이 암호화폐 압수 외에도, 60여 개국에서 일주일간 무료 교육 과정을 진행하며 현지 법 집행 관계자들에게 암호화폐 기반 사기 및 범죄를 식별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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