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7월 4일 Decrypt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 최초의 순수 디지털 은행인 미나뱅크(Minna Bank)가 파이어블록스(Fireblocks), 솔라나 재팬(Solana Japan), 그리고 일본 IT 기업 TIS와 협력하여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지갑의 일상 금융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공동 연구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솔라나 블록체인 상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기술적 타당성을 평가하고, 국경 간 결제 및 실물 자산 거래 등의 실제 활용 사례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2500억 달러를 돌파하고 각국이 관련 규제 마련을 서두르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주목할 점은 USDC가 일본 내 사용이 허용된 최초의 글로벌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되었으며, SBI 거래소가 제한된 이용자에게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점이다.
Web3 심층 보도에 집중하고 흐름을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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