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6월 20일 미국 CBS 기자에 따르면 트럼프는 내일 뉴저지 베드민스터의 골프 클럽을 방문할 예정이다. 백악관이 공개한 일정에 따르면 그는 금요일(북경시간 23:00) 백악관에서 국가안보회의의 정보 브리핑을 청취하고, 토요일 백악관으로 복귀한 후 다시 한 번 브리핑을 받는다. 또한 그는 일요일 또 다른 정보 브리핑 회의를 이미 일정에 넣어놓았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란에 대한 트럼프의 발언이 계속 격화되는 가운데, 그는 기자들에게 자신이 골프장에서 벗어난 지 "3~4주"가 됐다고 하소연하며 자신의 클럽에서 "35개의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하려는 계획이 틀어졌다고 말했다. 어쨌든 그가 베드민스터로 돌아간다고 해서 미국의 정보 수집 활동이 멈추는 것은 아니지만,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스스로 시간을 확보한 후 골프채 위의 먼지를 털어낼 기회를 갖게 된 셈이다. (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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