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6월 12일 갤럭시 디지털의 전 연구 부사장인 크리스틴 킴은 이더리움 재단이 새롭게 공개한 조직 구조에 의문을 제기했다. 킴은 알렉스 스토크스, 바르나베 모노트, 팀 베이코가 동시에 이더리움 재단의 R&D 팀을 이끌고, 향후 12개월 동안 1단계 네트워크 확장성과 2단계 네트워크, 사용자 경험 개선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킴은 이더리움 재단의 투명성에는 감사를 표하면서도 조직도에 관해 여러 질문을 제기했다. 예를 들어 이름이 굵게 표시된 것이 팀 리더를 의미하는지, 강조 표시의 의미는 무엇인지, 그리고 팀 베이코가 프로토콜 조정을 이끌면서 동시에 PAS, PandaOps, Geth, Steel 등의 팀을 감독하는지 여부를 묻고 있다. 또한 컨센서스와 계정 추상화가 왜 무상태 컨센서스나 P2P 네트워크가 아닌 같은 그룹으로 묶였는지 등 각 팀의 색상 분류 기준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