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6월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도쿄증권거래소 상장기업 ANAP 홀딩스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증자 규모는 총 115억 엔으로, 이 중 약 80억 엔은 비트코인으로 계약되며 나머지 부분은 일본 엔화로 수령하나 증자 후 비트코인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하여 재무구조를 강화하고 관련 사업 및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펀드 운용사 Capital Typhoon이 전액 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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