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6월 7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스타 전지현 남편 최준혁이 운영하는 알파자산운용이 게임회사 위메이드(Wemade)에 투자했다가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알파는 2023년과 2024년 동안 위메이드 주식 매입에 총 350억 원을 투자했으나, 주가가 약 28% 하락하면서 현재까지 누적된 장부상 손실액은 158억 원에 달한다. 이번 하락은 위믹스(Wemix) 가상화폐가 한국 거래소에서 두 번째로 상장 폐지된 것과 관련이 있으며, 이 코인은 이전에 해킹 공격으로 인해 약 90억 원 상당의 자산을 잃은 바 있다. 위믹스는 위메이드가 자회사를 통해 발행한 가상통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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