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6월 6일 금십자료가 옥연담천의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중미 제네바 경제무역 회담 이후 양측은 다자 및 양자 채널을 활용해 여러 계층에서 경제무역 분야의 각자 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협상 과정에서 중국 측의 '성의'와 '원칙' 또한 이와 관련이 있다.所谓 '성의'란 원칙적 문제에 속하지 않는 사안에 있어 미국 측의 우려를 존중하며 협의 메커니즘을 통해 상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결과를 도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기술적 차원의 협의에서는 중국 측이 일정한 유연성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반면 '원칙'은 적어도 두 가지 함의를 갖는다. 하나는 미국 측의 일방적 관세 조치에 대해 중국 측이 여전히 대응 조치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미국 측의 협상 과정에서의 강압이나 위협에 대해 중국 측이 엄중히 반대하며 이를 버리기를 권고한다는 것이다.
한편, 옥연담천은 2019년 중미 경제무역 마찰이 격화되던 시기에 중국중앙방송총국(CMG)이 시의적절하게 출범시킨 새로운 미디어 뉴스 코너로, 총국 최초의 순수 통합 미디어 브랜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