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5월 29일 Decrypt의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총리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특별보좌관인 비랄 빈 사키브가 비트코인 2025 컨퍼런스에서 파키스탄 정부가 비트코인 전략 비축을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비랄 빈 사키브는 이 계획이 미국의 사례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비트코인 전략 비축 마련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파키스탄 측은 이러한 비트코인을 영구적으로 보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키스탄은 이번 주 잉여 전력 2,000메가와트를 비트코인 채굴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배정한다고 발표하며 일자리 창출과 외국인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