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15일 한국 미디어 news.naver.com에 따르면, 한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협회(DAXA)는 회원 거래소의 토큰 상장 폐지 결정은 DAXA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은 최근 위믹스(WEMIX) 토큰이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네 대형 거래소에서 두 번째로 상장 폐지된 논란에 대한 답변으로 여겨진다.
DAXA는 협회는 회원 거래소 간에 두 가지 공동 대응 방안만 마련했음을 강조했다. 첫째는 거래 지원 관련 회원사들이 토큰 발행사와 정보를 공유해 정보 비대칭을 방지하고, 둘째는 각 회원사가 판단 결과를 동시에 공표함으로써 시장 혼란을 막는 것이다. DAXA는 최종적인 거래 지원 여부 결정 권한은 각 거래소에 있으며, 이는 다수의 법원 판결을 통해 확인된 사항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