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13일, 한국 매체 SBS Biz 보도에 따르면 한국 더불어민주당 "진정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 디지털자산위원회를 설립했다. 이 위원회는 "산업 창업 및 성장위원회"와 "정책 및 체계 지원위원회"라는 두 개의 하위 부문으로 나뉘어 디지털자산 산업 발전과 사용자 보호를 추진할 예정이다.
디지털자산위원회 위원장 민병덕은 디지털자산 시장이 한국 국민경제의 중요한 구성 요소가 되었다며,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에는 업비트, 빗썸, 코리브, 고팍스 등 한국 주요 디지털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학계 및 연구기관 출신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