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30일 트론(TRON) 창시자이자 후오비 HTX 글로벌 고문인 선위청(孫宇晨)은 두바이에서 열린 TOKEN2049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통해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한 견해를 공유했다. 그는 트럼프 정부가 혁신을 지원하는 보다 명확한 규제 환경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이 세계 경제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선위청은 TRX ETF 신청 제출과 함께 올해가 미국 시장 개척의 핵심적인 해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미국 내 트론(TRON) 사업 확장을 지속적으로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선위청은 오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에릭 트럼프(Eric Trump)와 라운드테이블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트럼프 패밀리 프로젝트 WLFI(World Liberty Financial) 공동창립자인 재크 위트코프(Zach Witkoff)도 함께 참석할 계획이다. 세 당사자는 블록체인 기술, 암호자산의 미래 전망 및 글로벌 금융 체계의 변혁 등을 주제로 심층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 선위청은 이번 대담을 통해 새로운 협업 가능성이 모색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후오비 HTX와 트론(TRON)이 이러한 서사 구조 내에서 중심적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목할 점으로, 최근 후오비 HTX는 TRUMP 토큰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 혜택 이벤트를 실시하며 참여자 수와 관련 사업량이 꾸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해당 토큰 보유자 수가 이미 10만 명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