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4월 23일 금십 데이터 보도에 따르면, 워렌 버핏은 현재 버크셔 해서웨이를 통해 3008.7억 달러 상당의 단기 미국 국채를 확보함으로써 미국 국채 시장 전체의 거의 5%를 사실상 장악했다. 이는 해당 기업의 최신 재무 공시에서 밝혀진 데이터에 근거한 것이다.
이처럼 막대한 규모의 국채 보유로 인해 버핏은 미국 국채 시장의 4.89%를 통제하게 되었다. 2025년 3월 말 기준 미국 국채 시장 총규모는 6.15조 달러로, 즉 유통되는 20달러 규모의 국채 중 1달러가 그의 소유인 셈이다.
이 보고서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료를 근거로 하며, 버핏이 안정성과 유동성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공공부채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미국 국채 시장 전체 규모는 6.15조 달러이며, 이는 4.89% 비중을 산출한 근거가 된다.
현재 버핏이 보유한 미국 국채 규모는 연방준비제도(Fed)보다도 크며, 이 미국 중앙은행은 현재 약 1950억 달러 초과의 국채만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