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4월 19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 기업가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의견 차이만으로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해임을 위협하는 것은 위험한 선례가 될 수 있다며 이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폼플리아노는 자신이 Fed를 지지하지 않지만, Fed가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잘못에 대한 잘못된 대응은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말했다. 앞서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도 파월(Powell) 의장 해임 시 미국 자본시장의 신뢰성에 대한 투자자의 신뢰가 훼손될 수 있으며 금융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