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18일 코인데스크 보도를 인용해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수개월 전부터 각 부서에 걸쳐 수백 명의 직원을 지속적으로 감원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에서 잠재적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기 위한 운영 효율화 조치라고 전했다. 작년 10월 말 전체 직원의 약 15%인 400명을 감원한 데 이어 실리콘밸리 투자자 아룬 세티(Arjun Sethi)가 공동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한 이후에도 회사는 계속해서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모든 기능 부문에서 대규모 감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과정"이라며 "목표는 크라켄의 이자·세금·감가상각전 이익(EBITA)을 개선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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