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12일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디파이 플랫폼 MANTRA가 4월 14일 한국 서울에서 실물자산(RWA) 서밋을 최초로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한국 비트코인 컨퍼런스 BTCON과 공동 주최되며, 한국 금융감독원(FSS)이 2025년 6월 증권형 토큰 발행(STO) 플랫폼의 합법화를 계획하고 있는 시점과 맞물려 있다. 참석자로는 한국 국민연금공단, 한국투자증권, NH 증권 등의 기관 대표들과 앵커리지 디지털 스테이블코인 담당자 세르지오 메우로(Sergio Mello) 등 국제적 인사들이 포함된다. 주목할 점은 DAMAC의 영업 및 개발 부문 대표 아미라 사지와니(Amira Sajwani)가 원격으로 참석해 부동산, 호텔,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MANTRA와 진행 중인 10억 달러 이상의 토큰화 협업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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