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8일 인민재신의 보도를 인용해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의 중점기업 유치 사무국(이하 유치사무국)이 4월 8일 제4차 중점기업 파트너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알리바바 산하 디지털 기술 기업인 앤트테크가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의 '중점기업 파트너'로 선정되었으며, 해외 본사를 홍콩에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앤트테크 고위 관계자는 "회사는 홍콩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지 대학 및 고등교육기관과 연구 협력을 진행하고, 홍콩의 금융 생태계 장점을 활용해 Web3 관련 규제 준수 기술 개발을 강화함으로써 디지털 자산 사업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