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4월 8일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오늘 미국과 무역 관세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워싱턴에 관료들을 파견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말레이시아에 대해 부과한 24%의 수입관세에 대한 대응 조치이다.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말레이시아는 다른 아세안 회원국들과 함께 협상에 참여할 예정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아세안 10개국 모두에게 싱가포르의 10%에서 캄보디아의 49%까지 다양한 수준의 관세를 부과했다. 안와르 총리는 말레이시아와 미국 간 무역이 장기적으로 상호 이익을 가져왔지만, 새로운 관세 정책은 양측 모두에게 손해를 줄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아세안 국가들이 아시아,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과의 연계를 계속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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