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7일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Cap이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및 트라이톤 캐피탈(Triton Capital) 등 유명 금융기관으로부터 11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최신 라운드에서 조달한 800만 달러의 시드 펀딩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스테이블코인 엔진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Cap은 이 프로토콜이 전문 운영업체가 보유한 수익 창출 역량을 활용하여 자금 조달 수수료 아비트리지 및 토큰 마이닝과 같은 암호화 기반 수익원에 의존하는 것뿐만 아니라 고빈도 거래 회사, 사모 신용 펀드 등 전통 기관의 전문 지식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용자는 EigenLayer 등의 스테이킹 프로토콜을 통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