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6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4월 2일 대규모 관세 정책을 발표한 후 시장에 심각한 혼란이 발생했다. 이에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은 헤지펀드 매니저들과 금융 업계 임원들로부터 다수의 도움 요청 메시지를 받았으며, 이들은 그를 통해 대통령에게 과도한 관세 부과가 경제에 피해를 주고 시장을 계속 불안정하게 할 것임을 설명해 줄 것을 희망했다.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Soros Fund Management)의 전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베센트는 월스트리트에서 관세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동맹자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관세 발표는 금융권의 강한 반응을 촉발했으며, 시장이 트럼프의 무역 정책에 대해 갈수록 커지는 우려를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