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4월 2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소매업계 거대기업인 세븐일레븐이 한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시험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한국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7개 협력 은행 중 한 곳에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디지털 지갑 내 QR코드를 스캔해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상품 결제가 가능하다. 소비자들의 테스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세븐일레븐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디지털 화폐로 구매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한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가 실제 소매 환경에서의 중요한 적용 사례로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진전을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