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2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암호화폐 거래소 젬니(Gemini)가 뉴욕 연방법원의 에드가르도 라모스 판사에게 관련 소송을 잠정적으로 60일간 중단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는 잠재적 합의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 사건은 SEC가 2023년 1월 젬니(Gemini)와 암호화폐 대출업체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탈(Genesis Global Capital)을 상대로 젬니 이언(Earn) 프로그램을 통해 미등록 증권을 제공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데서 비롯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