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1일 CNBC 보도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업 OpenAI가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사모 기술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 유치 기록이다. 이번 라운드에서 OpenAI의 기업가치는(신규 자본 포함) 3000억 달러로 평가됐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가 300억 달러를 주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코아튜(Coatue), 알티미터(Altimeter), 스라이브(Thrive) 등 핵심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OpenAI는 약 180억 달러를 소프트뱅크와 오라클과 협력하는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다. 주목할 점은 OpenAI가 2025년 12월 31일까지 영리 법인으로 전환하지 못할 경우, 투자금이 100억 달러 감소될 수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