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30일 한국 매체 SBS NEWS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기준으로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소 계정 수가 1629만 개에 달해 국내 주식 투자자 수(1410만 명)를 사상 처음으로 넘어섰다. 이 중 업비트 사용자가 가장 많아 982만 명이며, 코인원과 빗썸이 각각 320만 명, 236만 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해당 보도는 한국의 다섯 대형 거래 플랫폼—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의 계정 보유자 수를 합산한 것으로, 동일인이 여러 거래소에 계정을 보유할 경우 중복 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