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28일 저스틴 선(Justin Sun)이 X 플랫폼에 게시물을 올려 영문판 『포브스』 표지 인물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그를 '암호화폐 분야의 억만장자 리더'(Crypto's Billionaire Barker)라고 소개했다.
『포브스』는 "트럼프 가문이 4억 달러를 벌도록 도운 암호화폐 억만장자"라는 제목으로 저스틴 선을 인터뷰 및 보도하며, "그는 주목받는 것을 좋아한다. 트럼프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돕는 과정에서 자신이 TRON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강화했으며, 현재 이미 3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한편, 저스틴 선은 마윈 이후 두 번째로 영문판 『포브스』 표지에 오른 중국 기업가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계에서는 CZ, SBF, 브라이언 암스트롱에 이어 네 번째로 표지 인물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