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3월 27일 TechCrunch 보도를 인용해 타임즈 인터넷(Times Internet)에서 분사한 송금 앱 어바운드(Abound)가 1400만 달러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번 라운드는 NEAR 재단이 주도했으며,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 타임즈 인터넷 등이 참여했다.
어바운드는 2023년 설립되어 미국 내 인도계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국경 간 송금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는 새롭게 조달한 자금을 활용해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늘리며, 기술 인프라를 개선할 계획이다. 송금 서비스 외에도 고수익 저축, 인도 시장 투자, 국경 간 신용 해결책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로 탐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