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25일 Blockworks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최초의 오라클 프로토콜 크로니클(Chronicle)이 스토브(Strobe, 구 블록타워 벤처 캐피털)가 주도하고 브레번 하워드(Brevan Howard), 식스맨 벤처스(6th Man Ventures) 등이 참여한 시드 펀딩에서 1200만 달러를 조달했다.
크로니클은 메이커다오(MakerDAO, 현재 스카이(Sky)) 창립팀 멤버인 니클라스 쿤켈(Niklas Kunkel) 등이 설립했으며, 쿤켈은 이번 펀딩을 통해 제품 개발과 연구개발에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융기관들이 리얼월드 어셋(RWA)에 대한 관심을 높임에 따라 향후 12~18개월 내 관련 제품이 다수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며, 크로니클이 스카이의 토큰화 자산을 위한 독점 오라클로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