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3월 21일 체인 분석가 윈진(@EmberCN)의 모니터링 결과, 이더리움(ETH)을 무려 8년간 보유한 고래 주소가 약 5시간 전 코인베이스 거래소로 3만 4천 개의 ETH(약 6718만 달러)를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주소는 2017년 3월 비트파이넥스(Bitfinex), 창엘리(Changelly), 쉐이프시프트(ShapeShift) 플랫폼을 통해 해당 ETH를 취득했으며, 당시 가격은 약 44달러로 총 가치는 약 150만 달러였다. 현재 ETH 가격은 1969달러로, 이 고래는 해당 자산으로 약 44배(6568만 달러)의 수익을 실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