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20일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본사를 급습 수색했다.
이번 조사는 빗썸이 초기 대표이사였던 김모 씨(현 자문역)에게 서울 성동구 아파트 구입을 위해 약 30억 원 상당의 전세보증금 전액을 제공한 혐의에서 비롯됐다. 일부 자금은 김 씨가 개인적으로 아파트를 매입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금융감독원은 관련 혐의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후 최근 사건을 검찰에 이첩했으며, 현재 검찰은 빗썸에 대해 강제수사를 실시하며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