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18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레벨(Level)이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lvlUSD 확장을 위해 새로운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다. 레벨의 개발사인 페레그린 익스플로레이션(Peregrine Exploration)은 초기 지지자인 드래곤플라이 캐피탈(Dragonfly Capital)이 주도하고 폴리체인(Polychain)이 참여한 24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새로운 투자자로는 플로우데스크(Flowdesk), 에코 신탁 네이티브 크립토(Echo syndicates Native Crypto), 패스 산하의 파이스티 콜렉티브(Feisty Collective by Path), 그리고 앵젤 투자자로 프랙스(Frax)의 샘 카제미안(Sam Kazemian)과 인젝티브(Injective)의 알버트 초ン(Albert Chon)이 포함됐다. 이번 펀딩은 작년 8월 진행된 360만 달러 펀딩에 이어 이루어진 것으로, 레벨의 벤처투자 누적 금액은 총 600만 달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