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17일 한국경제TV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비트코인을 외환보유액에 포함시킬 가능성에 대해 한 번도 검토한 적이 없다"며 신중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국회의원 차규근의 서면 질의에 답변하며 이 같은 입장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한국은행은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주요 우려사항으로 지적하며, 비트코인이 국제통화기금(IMF)의 외환보유액 산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IMF 기준은 외환보유액이 유동성과 매각 가능성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전환 가능한 통화로 표시되어야 하고 일반적으로 투자등급 이상의 신용등급을 가져야 한다고 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