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13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가문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지분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지분은 트럼프 가문이 후원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을 통해 매입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 대통령의 친구인 스티브 위트코프(Steve Witkoff)가 이번 거래 협상에 관여했다고 전해졌다.
협상은 작년부터 시작됐으며, 당시 바이낸스가 트럼프 측근에게 연락을 취해 가족과의 제휴를 제안하면서 진행됐다. 이는 해당 암호화폐 거래소가 미국 시장으로의 재진출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