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11일 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서비스 회사 칸토어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가 디지털 자산 보관 서비스 제공업체로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과 코퍼(Copper.co)를 선정했다.
앵커리지 디지털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네이선 맥코울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비트코인 융자 생태계에서 중요한 진전이 이뤄졌으며, 연방 규제를 받는 디지털 자산 보관 인프라 위에 구축된 안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칸토어 피츠제럴드는 작년 7월 비트코인 2024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 융자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하며 초기 자금으로 20억 달러를 투입하고, 향후 20억 달러씩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