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11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독일 증권거래소(Deutsche Boerse) 산하 포스트 트레이딩 부문인 클리어스트림(Clearstream)이 올해 4월부터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결제 및 수탁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클리어스트림은 3월 11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자회사 크립토 파이낸스(Crypto Finance)를 하위 수탁자로 활용해 2,500여 고객에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다른 암호화폐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스테이킹, 대출, 중개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