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3월 7일 한국금융위원회 위원장 김병환은 "운영자 시장 진입 규제, 가상자산 유통 공시 규제 등을 포함한 가상자산법 2단계 입법 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트럼프 미국 정부의 집권을 앞두고 글로벌 가상자산 제도 변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 정부도 이에 발맞춰 가상자산 정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고 지적했다.
금융감독원 원장 이복현은 트럼프 정부가 새로운 가상자산 정책을 제시함에 따라 글로벌 규제 환경이 급격히 변화할 것으로 전망되므로, 2단계 입법을 신속히 추진하고 입법 전에 자율규제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