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2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서울행정법원에 한국금융정보원(FIU)의 영업정지 명령 취소를 요구하며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이 정지 명령은 3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신규 고객의 가상자산 이체를 제한할 예정이다.
이전 소식 참고로, 한국금융정보원은 업비트의 신규 사용자 암호화 자산 거래를 3개월간 제한한 바 있다.
한국연합통신에 따르면,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Dunamu)가 한국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내린 영업정지 명령의 취소를 요구하며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해당 정지명령은 3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신규 고객의 가상자산 이체를 제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