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데이터 주권형 AI 체인 생태계 분야의 선도 기업 CARV가 오늘 업계 최초로 개방형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인 D.A.T.A. 프레임워크의 오픈소스화를 공식 발표했다. 이는 심층 사고(DeepSeek)의 연쇄적 사고 방식을 Web3에 도입하여 다단계 논리 추론, 의사결정 검증 및 경제적 자각 능력을 구현한 것으로, 동시에 탈중앙화된 지식 공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오픈소스 코드는 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T.A. 프레임워크의 오픈소스화를 통해 AI 개발자들은 체인 내외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지갑 거래, 스마트 계약 활동 및 체인 외 동향을 신속하게 포착하는 AI 에이전트를 보다 빠르게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Web3 환경에서 처음으로 경제적 자각성을 갖추게 된 것이다. 또한 CARV ID를 활용해 크로스체인 검증 및 정체성 매핑을 실현함으로써 탈중앙화 거버넌스와 자율 진화를 가능하게 하고, AI가 체인 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뢰 메커니즘과 인센티브 모델을 진정으로 갖출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