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27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갤럭시 디지털의 규제법률 고문인 타일러 윌리엄스(Tyler Williams)를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정책 고문으로 임명했다. 윌리엄스는 현재 갤럭시 디지털에서 규제 및 입법 업무 부문 책임자이자 규제법률 고문을 맡고 있으며, 조지워싱턴대학 로스쿨에서 겸임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윌리엄스는 풍부한 정부 업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물니친(Mnuchin) 장관이 이끌던 재무부에서 부보조장관으로 재직하며 디지털자산 관련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또한 상원에서는 톰 틸리스(Thom Tillis) 상원의원을 보좌했으며, 하원에서는 로버트 허트(Robert Hurt) 및 존 보너(John Boehner) 하원의원의 보좌진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