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21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알트베스트(Altvest)가 아프리카 최초로 비트코인을 주요 준비자산으로 채택하는 상장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트베스트는 이미 1개의 비트코인을 매입했으며, 자사의 준비자산을 늘리기 위해 주식 매각을 통해 약 2억 랜드(1,000만 달러)를 조달하는 방안에 대해 규제 당국에 신청했다고 워렌 휘틀리 최고경영자(CEO)가 인터뷰에서 밝혔다. 다만 자금 조달과 관련한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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