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21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세이프문(SafeMoon)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토머스 스미스(Thomas Smith)가 브루클린 연방법원에서 암호화폐 사기 사건과 관련해 유죄를 인정했다. 스미스는 증권사기 공모 및 전신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를 인정했는데, 각각 최대 25년과 20년의 형량이 가능하다.
미국 사법부와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스미스가 세이프문의 최고경영자(Braden John Karony)와 창립자(Kyle Nagy)와 함께 사기를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은 이들이 세이프문(SFM) 토큰의 유동성이 잠겨 있어 접근할 수 없다고 투자자들에게 거짓으로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해당 자금에 접근해 2억 달러 이상을 고급 자동차와 부동산 구입 등 개인적인 용도로 유용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