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19일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이더리움 재단(EF) 내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을 밝혔다. 비탈릭은 "EF 이사회 의석 5개 중 3개를 보유한다는 주장은 2017년 이후 사실이 아니었으며, 그 이후로는 3개 의석 중 1개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 전날 커뮤니티 멤버 아민 소레이마니(Ameen Soleimani)가 실시한 투표에서 비탈릭이 이더리움 생태계 내에서 '왕'(거버넌스 결정자) 역할인지 혹은 '예언자'(가치 선도자) 역할인지 묻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80.1%가 후자에 더 가깝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