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16일 금십일보에 따르면 미국 폭스뉴스는 현지시간 2월 14일 트럼프와 머스크를 인터뷰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진행자는 트럼프에게 일부 미국 언론이 「머스크 대통령」 등의 주장으로 그와 머스크 사이를 갈라놓으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트럼프는 이런 상황에 이미 익숙하다며 누군가 자신과 머스크를 갈라놓으려 하고 유사한 헛소문을 유포하고 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저를 흠집 내는 데 언론이 정말 능숙하다면 나는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옆자리에 앉아 있던 머스크는 트럼프의 발언에 동의한다는 듯 계속 고개를 끄덕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