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2월 16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인도 당국은 2018년에 적발된 글로벌 다단계 사기 사건 조사 과정에서 비트코넥트(Bitconnect)와 관련된 약 1억 9천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압수했다. 인도 법집행 기관은 2월 11일과 15일 진행된 급습 작전을 통해 약 135만 500루피(약 1만 5,582달러),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한 대 및 전자기기를 추가로 압수했다. 압류된 자산들은 비트코넥트의 공범 소유이며, 해당 회사는 95개 국가의 약 4,000명 투자자들에게 약 24억 달러의 손실을 입힌 바 있다.
한편, 비트코넥트는 2016년 설립됐으나 불과 2년 만에 문을 닫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