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2월 9일 봉황망 보도에 따르면 강서성 영풍현 공안국은 시공안국 형사지대와 함께 가상화폐를 이용한 "전기사기 자금세탁" 범죄조직을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이 조직은 양모용, 증모, 장모용을 두목으로 하여 올해 1월 하순부터 해외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기사기범들과 연락을 취해 의뢰를 받았으며, 불법자금 수령을 위한 은행 계좌를 모아 자금을 가상화폐로 전환해 자금세탁을 진행했다.
경찰은 현재 8명의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이 중 6명은 형사구류되고, 2명은 행정처벌을 받았다. 조사 결과, 이 조직은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총 10만 위안 이상의 자금을 이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