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PR Newswire 보도를 인용해 체험형 리워드 기술 기업 Superlogic이 파워레저(Powerledger)가 주도하고 상하캐피탈(Sangha Capital), 10SQ, 니마캐피탈(Nima Capital) 등이 참여한 A라운드 투자에서 1370만 달러의 초기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Superlogic의 지분 투자 누적 금액은 2100만 달러를 넘어섰다.
Superlogic은 AI 기술을 활용해 NBA 파이널 사이드시트나 독점 뮤직페스티벌 티켓과 같은 고급 체험을 포함한 글로벌 브랜드 대상 맞춤형 체험 리워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워레저의 집행위원장 제마 그린(Jemma Green)은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다. 슈퍼로직 CEO 린 다이(Lin Dai)는 이번 투자금을 플랫폼 기능 확장과 파트너사 규모 확대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