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금십일보는 미국이 2월 7일 오후 9시 30분(북경시간) 트럼프 정부 출범 후 첫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시장은 신규 일자리 창출 수가 17만 개로 전월의 25.6만 개에서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4.1%로 변동 없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연간 데이터 수정 내용이 포함되며, 시장은 비농업 부문 고용 증가 수치의 조정 폭과 실업률 상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