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7일,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산하의 구인구직 플랫폼 아르바 프리가 수년간의 재기획을 마친 후 지난달 서비스를 재개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고용주와 구직자를 매칭해주는 기능을 주로 제공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빗썸은 해당 플랫폼에 352억 원(약 2400만 달러)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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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2월 7일,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산하의 구인구직 플랫폼 아르바 프리가 수년간의 재기획을 마친 후 지난달 서비스를 재개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고용주와 구직자를 매칭해주는 기능을 주로 제공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빗썸은 해당 플랫폼에 352억 원(약 2400만 달러)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